# 브랜딩 에이전시의 재의뢰 클라이언트 수가 로고보다 중요한 이유

> 데이브스톤은 재의뢰 클라이언트 9곳, 공개 작업 사례 39건 이상을 만든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브랜드 전략·리브랜딩, 네이밍·BI, 마케팅·광고대행, 콘텐츠·홍보물 디자인, 프랜차이즈 인큐베이팅, 앱·웹 제작, AI 도입 컨설팅을 한 곳에서 진행합니다.

원본 페이지: https://davestone.kr/blog/repeat-cl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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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딩 에이전시를 고를 때 재의뢰 클라이언트 수가 왜 중요한 지표인가요?

재의뢰 클라이언트 수는 그 에이전시가 첫 프로젝트 이후에도 계속 신뢰받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첫 계약은 마케팅으로 만들 수 있지만, 재의뢰는 실제로 함께 일해 본 결과로만 만들어집니다. 데이브스톤은 현재 재의뢰 클라이언트 9곳과 함께, 브랜드 정의부터 시장 진입, 전환, 디지털 구현까지 단계를 넘나들며 일하고 있습니다.

발행일: 2026-08-25

## 첫 계약은 마케팅으로, 재의뢰는 결과로만 만들어집니다.

브랜딩 에이전시를 처음 고르는 대표는 대체로 포트폴리오의 화려함을 봅니다. 포트폴리오는 에이전시가 스스로 고르고 편집한 결과물이라, 그 에이전시가 실제로 어떻게 일하는지까지는 보여주지 못합니다.

재의뢰는 다릅니다. 클라이언트가 프로젝트를 끝낸 뒤 다시 그 에이전시를 선택했다는 사실은, 에이전시가 스스로 편집할 수 없는 증거입니다. 결과가 나쁘면 재의뢰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 데이브스톤 클라이언트가 재의뢰하는 방식

데이브스톤 클라이언트 대부분은 한 번의 프로젝트로 관계가 끝나지 않습니다. 플에이스는 브랜드 워크숍에서 시작해 캐릭터 시스템, 사업설명회 자료, 웨비나 마케팅까지 이어졌고, 오우투는 리브랜딩에서 시작해 자사몰 개편과 제품별 상세페이지, 캠페인까지 확장했습니다.

이 확장은 클라이언트의 변화 단계를 따라갑니다. 브랜드를 정의하는 프로젝트로 시작한 클라이언트가, 시장에 진입하고 고객을 전환하고 사업을 키우는 단계마다 같은 에이전시에 다시 맡기는 구조입니다.

- 플에이스: 브랜드 정의 → 시장 진입 → 사업 확장 → 디지털 구현
- 오우투: 브랜드 정의 → 시장 진입 → 고객 전환
- 오솔라: 브랜드 정의 → 시장 진입 → 고객 전환 → 디지털 구현
- 카앤피플: 고객 전환 → 사업 확장

## 재의뢰가 만드는 숫자는 다른 방식으로 검증됩니다.

재의뢰 클라이언트와의 프로젝트에서 나온 숫자는 처음 만난 클라이언트의 숫자보다 검증하기 쉽습니다. 에이전시가 그 브랜드의 이전 상태를 이미 알고 있어, 무엇이 바뀌었는지를 추측이 아니라 직접 비교로 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우투와의 관계가 그 예입니다. 리브랜딩으로 매출과 유입이 늘어난 뒤, 같은 기준으로 상세페이지를 다시 설계해 구매 전환율을 또 한 번 움직였습니다. 두 결과는 서로 다른 프로젝트지만 같은 브랜드 언어 위에서 나왔습니다.

## 지금 브랜딩 에이전시를 고르고 있다면 확인해 볼 것

에이전시의 포트폴리오를 볼 때 결과물의 개수보다 같은 클라이언트가 몇 번 등장하는지를 세어 보세요. 클라이언트 이름이 프로젝트마다 바뀐다면, 그 에이전시와 오래 일한 클라이언트가 없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 확인된 숫자

- 재의뢰 클라이언트: 9곳 (2026-08 기준 홈페이지에 공개된 작업 사례 전체를 클라이언트별로 집계한 수치입니다.)
- 공개 작업 사례: 39건 이상 (한 클라이언트 폴더 안의 작업 하나를 사례 하나로 집계합니다.)

## 관련 작업 사례

- https://davestone.kr/work/place
- https://davestone.kr/work/ouoo2
- https://davestone.kr/work/carn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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