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브스톤 작업 사례

> 데이브스톤은 재의뢰 클라이언트 9곳, 공개 작업 사례 39건 이상을 만든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브랜드 전략·리브랜딩, 네이밍·BI, 마케팅·광고대행, 콘텐츠·홍보물 디자인, 프랜차이즈 인큐베이팅, 앱·웹 제작, AI 도입 컨설팅을 한 곳에서 진행합니다.

원본 페이지: https://davestone.kr/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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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스톤은 재의뢰 클라이언트 9곳의 작업 사례 39건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수치는 대표가 공개한 것과 클라이언트가 이미 공개한 것만 씁니다.

- [광고 없이도 기억되는 브랜드가 되기까지](https://davestone.kr/work/ouoo2) — 오우투 (OUOO2), 라이프스타일·제조. 공개 기준 매출 향상 75%, 자사몰 유입 증가 38%. 탁월한 기술력과 제품이 있지만 브랜드로 기억되지 않던 오우투를, 생활용품을 만들어 파는 회사에서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스튜디오로 다시 정의했습니다.
- [고객이 묻는 순서대로 다시 쓴 상세페이지](https://davestone.kr/work/ouoo2-detail-page) — 오우투 (OUOO2), 라이프스타일·커머스. 공개 기준 구매 전환율 향상 70%↑. “이 제품이 좋습니다”를 반복하던 플라워팟 상세페이지를, 살 사람이 실제로 묻는 순서대로 답하는 페이지로 다시 만들었습니다. 촬영도 그 순서에 맞춰 기획했습니다.
- [기술을 과시하지 않고 암시하는 제품 기획](https://davestone.kr/work/ouoo2-product) — 오우투 (OUOO2), 라이프스타일·제조. 패각 업사이클링에 금속 이온 항균 기술을 더한 신제품의 이름과 기술 이름, 핵심 메시지와 키 비주얼, 고객 여정을 하나의 기획안으로 정리했습니다.
- [소재의 이야기까지 담은 굴매트 패키지](https://davestone.kr/work/ouoo2-package) — 오우투 (OUOO2), 라이프스타일·제조. 패각을 업사이클링한 스퀘어 굴매트의 패키지를, 제품을 보호하면서 소재의 이야기를 함께 전하는 화면으로 디자인했습니다.
- [제품과 함께 도착하는 한 장의 인사](https://davestone.kr/work/ouoo2-print) — 오우투 (OUOO2), 라이프스타일·제조. 제품 상자에 함께 넣는 전단을, 할인 안내가 아니라 오우투가 무엇을 믿는 브랜드인지 말하는 지면으로 만들었습니다.
- [네 명의 창업자가 함께 쓰는 하나의 언어](https://davestone.kr/work/place) — 플에이스 (PL:ace), 영어교육·프랜차이즈.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창업자 네 사람의 생각을 이틀간의 워크숍을 통해 하나의 교육 철학으로 합의하고, 그 철학을 학부모와 예비 원장에게 각각 전할 두 갈래의 언어로 옮겼습니다.
- [영어교육의 질문에서 시작하는 사업설명회](https://davestone.kr/work/place-briefing) — 플에이스 (PL:ace), 영어교육·프랜차이즈. 가맹 조건을 나열하는 대신, 영어교육이 어떻게 변해 왔고 지금 무엇을 다시 물어야 하는지에서 시작하는 사업설명회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 [“원장님께 DM을 보낸 이유”로 시작하는 가맹 브로셔](https://davestone.kr/work/place-brochure) — 플에이스 (PL:ace), 영어교육·프랜차이즈. 먼저 연락을 받은 원장이 느낄 의아함을 첫 문장에서 그대로 인정하고, 지금 겪고 있을 네 가지 답답함을 이름 붙이는 데서 시작하는 브로셔를 만들었습니다.
- [스크롤 한 번으로 이어지는 가맹 제안](https://davestone.kr/work/place-landing) — 플에이스 (PL:ace), 영어교육·프랜차이즈. 인쇄물로 읽던 가맹 제안을 온라인에서 이어 읽을 수 있도록, 남은 자리 수까지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창업 랜딩페이지를 기획했습니다.
- [신생 브랜드가 원장을 만나는 3개월](https://davestone.kr/work/place-marketing) — 플에이스 (PL:ace), 영어교육·프랜차이즈. 예비 원장이 브랜드를 처음 만나 계약에 이르기까지의 행동을 다섯 단계로 나누고, 단계마다 어떤 채널에서 어떤 말을 할지 정해 실행 일정까지 붙였습니다.
- [“이상한 영어학원이 있다”로 시작한 런칭 콘텐츠](https://davestone.kr/work/place-instagram) — 플에이스 (PL:ace), 영어교육·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설명하는 대신 궁금하게 만드는 문장으로 시작해, 원장이 겪는 문제와 브랜드의 대답을 시리즈로 이어 가는 인스타그램 소재를 기획하고 운영했습니다.
- [여덟 개의 품사, 여덟 명의 친구](https://davestone.kr/work/place-character) — 플에이스 (PL:ace), 영어교육·프랜차이즈. 도형과 색으로 문장 성분을 가르치는 교수법에 맞춰, 여덟 개 품사에 각각 이름과 성격, 상징 도형을 부여한 캐릭터를 개발했습니다.
- [한 홈페이지에서 학부모와 예비 원장을 함께 만나기](https://davestone.kr/work/place-website) — 플에이스 (PL:ace), 영어교육·프랜차이즈. 학부모와 예비 원장이라는 서로 다른 두 방문자가 한 홈페이지에서 각자 필요한 답을 찾고 문의까지 이어지도록 사이트맵을 설계했습니다.
- [로그인 화면 앞에 놓은, 설명할 자리](https://davestone.kr/work/osolar) — 오솔라, 태양광·B2B SaaS. 광고로 들어온 사람이 서비스가 무엇인지 알기도 전에 로그인 화면을 만나던 구조를 바꿔, 태양광 발전 업무가 얼마나 줄어드는지부터 보여주는 랜딩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 [검색어마다 다른 질문, 다른 광고](https://davestone.kr/work/osolar-ads) — 오솔라, 태양광·B2B SaaS. 태양광 사업 관련 검색어를 검색 의도에 따라 청구·세무, 운영, 브랜드 등으로 나누고, 각각 다른 문안과 다른 도착 화면을 연결해 매달 성과를 조정하며 운영했습니다.
- [네이버를 똑똑하게 사업에 활용하려면](https://davestone.kr/work/osolar-imc) — 오솔라, 태양광·B2B SaaS. 네이버 검색 광고뿐만 아닌, 예산이 허락하는 모든 지면의 역할을 구분해 가장 많이 노출되는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 [한 번 쓴 글이 세 곳에서 검색되게](https://davestone.kr/work/osolar-content) — 오솔라, 태양광·B2B SaaS. 태양광 사업자가 실제로 검색하는 세금과 수익, 운영 관리 주제로 콘텐츠를 만들고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태양광 커뮤니티에 함께 실어 검색 노출을 넓혔습니다.
- [한 사람의 철학에서 찾아낸 이름](https://davestone.kr/work/wellsong) — 카페 웰송 (WELLSONG), 카페·공간. 아직 건축 중이던 공간과 대표가 전하고 싶은 쉼의 의미, 카페가 자리 잡은 지형을 하나의 개념으로 묶어 이름을 지었습니다. 그 의미를 이후 BI와 사인, 메뉴와 웰컴카드, 공간까지 이어 갔습니다.
- [이름의 의미가 그대로 로고가 되기까지](https://davestone.kr/work/wellsong-bi) — 카페 웰송 (WELLSONG), 카페·공간. 카페 이름에 담긴 우물의 의미를 원형 모티브로 구현하고, 정원의 녹색과 우물의 푸른색이 만나는 색을 정해 매뉴얼로 남겼습니다.
- [공간의 분위기를 반영한 카페 Signage 디자인](https://davestone.kr/work/wellsong-sign) — 카페 웰송 (WELLSONG), 카페·공간. 정원과 노출 콘크리트, 스테인리스가 만드는 웰송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으면서 고객이 길을 찾도록, 외부 유도부터 주차·층별·화장실·메뉴 사인까지 하나의 시스템으로 설계했습니다.
- [앉은 자리에서 공간 전체를 읽게 하는 카드](https://davestone.kr/work/wellsong-welcome) — 카페 웰송 (WELLSONG), 카페·공간. 이름의 유래와 건축, 조경의 이야기를 한 장에 담고 뒷면에는 공간의 지도를 넣어, 고객이 앉은 자리에서 이 공간을 어떻게 즐길지 알게 했습니다.
- [식재료의 신선함과 주방의 안심을 담은 브랜드](https://davestone.kr/work/eatfresh-bi) — 잇프레시 (EATFRESH), 식품 용기·주방용품. 식재료 보관 그린박스와 주방 세제 브랜드 잇프레시의 정체성을 직관적인 로고와 브랜드 색상 시스템으로 정의했습니다.
- [그린박스 보관 박스부터 세제 라벨까지 한 브랜드로](https://davestone.kr/work/eatfresh-package) — 잇프레시 (EATFRESH), 식품 용기·주방용품. 식품 용기(그린박스)의 보관/배송 박스와 주방 세제 리필 파우치, 원통 용기 라벨까지 통일된 패키지 체계로 디자인했습니다.
- [신선 보관력과 안심 성분을 증명하는 상세페이지](https://davestone.kr/work/eatfresh-detail) — 잇프레시 (EATFRESH), 식품 용기·주방용품. 신선도 유지 그린박스의 실험 결과와 1종 주방 세제의 안심 성분을 소비자가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기획·디자인했습니다.
- [눈에 보이지 않는 효과를 설명하는 전단과 웰컴카드](https://davestone.kr/work/eatfresh-print) — 잇프레시 (EATFRESH), 식품 용기·주방용품. 제올라이트가 에틸렌가스를 흡착한다는,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핵심 원리를 설명하는 A4 전단과, 이미 구매한 고객에게 브랜드를 기억시키는 웰컴카드를 제작했습니다.
- [프랜차이즈 가맹 모집 마케팅을 점검했습니다.](https://davestone.kr/work/carnpeople) — 카앤피플, 출장세차·프랜차이즈. 가맹점주에게 직접 물어 얻은 답을 근거로 메시지와 검색 광고, 콘텐츠 채널이 각각 무엇을 맡을지 다시 정했습니다.
- [“고객까지 연결해준다”를 증명하는 창업 랜딩페이지](https://davestone.kr/work/carnpeople-landing) — 카앤피플, 출장세차·프랜차이즈. 예비 점주가 카앤피플의 차이를 한눈에 이해하도록, 본사 앱의 고객 유입부터 점주 전용 예약 앱, 비교 근거와 운영 실적까지 하나의 설득 흐름으로 구성했습니다.
- [사진 한 장이 지역 고객을 만나는 콘텐츠가 되도록](https://davestone.kr/work/carnpeople-local-content) — 카앤피플, 출장세차·프랜차이즈. 가맹점주가 현장 사진과 최소 정보만 보내면 지역 키워드에 맞는 홍보 블로그가 자동으로 포스팅되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 [고용노동부 취약노동자 교육 홍보물](https://davestone.kr/work/jeontaeil-leaflet) — 고용노동부, 공공·교육. 취약 노동자 역량 강화 교육의 내용을 리플렛과 웹포스터, 현수막, X배너로 연결해 온·오프라인에서 일관되게 알렸습니다.
- [한 사람의 노하우에서, 여러 사람이 이어갈 사업으로](https://davestone.kr/work/tencompany) — 텐**컴퍼니, 교육·프랜차이즈. 대표가 직접 해야만 이어지던 수업과 출강의 노하우를, 브랜드와 상표, 사업 모델과 본사 설립 절차까지 하나씩 옮기고 있습니다.
- [낯선 교육 서비스, 고객에게 먼저 물었습니다.](https://davestone.kr/work/tencompany-concept-research) — 텐**컴퍼니, 교육·프랜차이즈. 아동의 기질과 심리를 다루는 생소한 교육 콘텐츠를 어떻게 알리고 운영할지 실마리를 찾기 위해, 타깃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의 맘카페와 제휴해 고객에게 직접 컨셉을 보여주고 반응을 확인했습니다.
- [서비스의 친절함을 옮긴 디지털 경험의 순서](https://davestone.kr/work/dayhug) — 데이허그 (이어온랩), 병원 동행·케어 서비스. 보호자를 대신하는 병원 동행 서비스의 따뜻함과 믿음을 첫 화면부터 문의하는 순간까지 느낄 수 있도록 홈페이지의 말과 순서를 만들었습니다.
- [맥으로 바꾼 순간, 손이 먼저 적응하도록](https://davestone.kr/work/mackeys) — MacKeys, 교육·생산성 웹 서비스. 윈도우에 익숙한 사용자가 Command와 Option 키 앞에서 멈추는 문제를 발견하고, 사용자별 과정과 실제 키 입력 훈련을 갖춘 맥 키보드 적응 서비스를 기획하고 출시했습니다.
- [매번 찾던 온라인 도구를 한곳에 모으다](https://davestone.kr/work/utilizest) — UtiliZest, 개발·업무 생산성 웹 서비스. 글자 수 계산, QR 코드, 이미지 변환과 개발 도구를 쓸 때마다 다른 사이트를 찾던 불편에서 출발해, 33개의 도구를 빠르고 안전하게 실행하는 무료 웹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 [K-드라마의 다음 장면이 한국어 학습이 되도록](https://davestone.kr/work/kdramacue) — KDramaCue, 한국어 교육·콘텐츠 웹 서비스. 교과서식 학습에서 쉽게 이탈하는 글로벌 K-드라마 팬을 위해, 오리지널 이야기 속 대사와 선택, 인물 관계로 한국어를 익히는 몰입형 학습 서비스를 설계하고 구현했습니다.
- [사업의 첫인상을 만드는 BI 디자인](https://davestone.kr/work/archive-bi) — 데이브스톤 BI, 브랜드 아이덴티티. 이름만 있는 사업을 고객이 기억할 수 있는 브랜드의 얼굴로 바꿉니다. 브랜드가 전해야 할 인상을 정리하고 로고타입, 심볼, 컬러와 적용 이미지까지 일관된 기준으로 디자인합니다.
- [상품마다 다른 구매 이유를 상세페이지로](https://davestone.kr/work/archive-detail) — 여러 브랜드, 농수산·식품. 아라네곶감, 해남 꿀고구마, 해남 절임배추가 가진 서로 다른 구매 이유를 상품별 상세페이지의 첫 화면과 설득 순서로 만들었습니다.
- [브랜드의 목적을 지면에 맞게](https://davestone.kr/work/archive-print) — 여러 브랜드, 교육·서비스·비영리. 아소비의 입회·창업 홍보물, 신기한나라 라운지 안내물, 키노데코 문구류, 열매나눔재단 리플렛까지 각 브랜드의 목적에 맞춰 디자인했습니다.
- [절기와 행사, 계절의 변화를 모든 성도가 함께 느끼도록](https://davestone.kr/work/archive-church) — 거룩한빛운정교회, 종교·공동체. 송구영신예배와 부흥회, 대림절, 임직감사예배의 시안과 실제 적용 사진을 연결하고, 순서지와 비전트립 홍보물까지 행사별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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