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마다 다른 구매 이유를 상세페이지로 — 여러 브랜드 | 데이브스톤 작업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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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마다 다른 구매 이유를 상세페이지로

아라네곶감, 해남 꿀고구마, 해남 절임배추가 가진 서로 다른 구매 이유를 상품별 상세페이지의 첫 화면과 설득 순서로 만들었습니다.

- 클라이언트: 여러 브랜드
- 업종: 농수산·식품
- 상태: 상세페이지 제작
- 데이브스톤의 역할: 같은 농산물 상세페이지 형식을 반복하지 않았습니다. 곶감은 산지와 생산 과정, 고구마는 품종과 맛, 절임배추는 산지와 생산 과정을 중심으로 화면의 순서를 달리했습니다.

## 해결해야 했던 질문

직접 보지 못하는 농산물을 어떻게 믿고 사게 할까?

## 문제

- 농산물은 실물을 확인할 수 없어, 사진과 가격만으로는 구매를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 제철 상품은 판매 기간이 짧아, 페이지가 짧은 시간에 설득을 끝내야 합니다.

## 알아낸 것

- 곶감은 누가 어디서 어떻게 만드는지가 신뢰의 근거였습니다. 농장과 수확, 선별과 자연 건조 과정을 먼저 보여줬습니다.
- 꿀고구마는 이름보다 품종과 숙성 뒤의 맛을 이해시키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호박고구마와 가까운 식감과 달콤함을 한 화면에 정리했습니다.
- 절임배추는 산지와 생산 과정이 구매 판단의 핵심이었습니다. 해남 황토밭과 수확, 세척과 포장 순서를 이어 보여줬습니다.

## 진행한 일

1. **상품별 첫 화면 정하기** — 곶감은 농장과 산지, 고구마는 품종과 맛, 절임배추는 해남 산지의 강점을 첫 화면에 배치했습니다.
2. **구매 근거를 화면으로 연결하기** — 사진과 문장을 따로 나열하지 않고, 상품의 산지와 생산 과정, 맛과 특징이 다음 화면의 근거로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 만든 것

- 상세페이지 구성 기획
- 카피라이팅
- 상세페이지 디자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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