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의 목적을 지면에 맞게 — 여러 브랜드 | 데이브스톤 작업 사례

> 데이브스톤은 재의뢰 클라이언트 9곳, 공개 작업 사례 39건 이상을 만든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브랜드 전략·리브랜딩, 네이밍·BI, 마케팅·광고대행, 콘텐츠·홍보물 디자인, 프랜차이즈 인큐베이팅, 앱·웹 제작, AI 도입 컨설팅을 한 곳에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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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의 목적을 지면에 맞게

아소비의 입회·창업 홍보물, 신기한나라 라운지 안내물, 키노데코 문구류, 열매나눔재단 리플렛까지 각 브랜드의 목적에 맞춰 디자인했습니다.

- 클라이언트: 여러 브랜드
- 업종: 교육·서비스·비영리
- 상태: 홍보물 디자인
- 데이브스톤의 역할: 데이브스톤은 교육 브랜드의 모집·프로그램 안내부터 사업 브랜드의 문구류와 비영리 사업 리플렛까지, 고객이 지면을 보는 상황과 홍보물이 이끌어야 할 행동을 먼저 정리하고 디자인합니다.

## 해결해야 했던 질문

브랜드의 말은 어떤 지면에서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

## 문제

- 창업 문의를 받는 전단, 학부모에게 교육 특징을 설명하는 브로셔, 프로그램 신청을 이끌어내는 안내물은 같은 브랜드 안에서도 역할이 다릅니다.
- 명함, 봉투, 스티커처럼 작은 지면과 사업의 배경과 후원 방법을 함께 담는 리플렛은 정보의 양과 읽는 순서를 달리해야 합니다.

## 알아낸 것

- 아소비는 ‘우리 아이 학습생명력’을 묻는 브로셔, ‘5~9세 전문’ 입회 전단, ‘주 4일 운영’을 앞세운 창업 전단처럼 독자의 결정에 맞춰 핵심 메시지를 달리했습니다.
- 신기한나라 라운지와 파닉스 안내물은 주 3·4회 프로그램, 학습 단계와 신청 QR을 순서대로 보여줘 학부모가 한눈에 비교하고 신청할 수 있게 했습니다.
- 키노데코는 명함, 소봉투, 스티커에 같은 K 심볼과 주소·연락처 체계를 반복해 실무용 문구류가 하나의 브랜드로 인식되게 했습니다.
- 열매나눔재단 리플렛은 해외 아동 지원에 대한 메시지를 표지에 세우고, 사업 지역과 활동 연혁, 후원 안내를 펼친 면에 이어서 담았습니다.

## 진행한 일

1. **핵심 행동 먼저 정하기** — 창업 문의, 입회 상담, 프로그램 신청, 브랜드 인지, 후원 이해 중 각 홍보물이 먼저 이끌어야 할 행동을 정했습니다.
2. **원본의 말을 지면에 맞게 편집하기** — 브랜드의 핵심 문구는 유지하되, 전단은 크게 읽힐 한 문장을 먼저 세우고 브로셔와 리플렛은 정보를 순서대로 읽을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3. **실제 사용 형태로 완성하기** — 접어 보는 브로셔, 양면 전단, 명함과 봉투, 스티커처럼 실제로 쓰이는 크기와 면을 기준으로 정보의 배치와 가독성을 다듬었습니다.

## 만든 것

- 브로셔·리플렛
- 창업·입회 전단
- 프로그램 안내물
- 명함·봉투·스티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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