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한 장이 지역 고객을 만나는 콘텐츠가 되도록 — 카앤피플 | 데이브스톤 작업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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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페이지: https://davestone.kr/work/carnpeople-local-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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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 장이 지역 고객을 만나는 콘텐츠가 되도록

가맹점주가 현장 사진과 최소 정보만 보내면 지역 키워드에 맞는 홍보 블로그가 자동으로 포스팅되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 클라이언트: 카앤피플
- 업종: 출장세차·프랜차이즈
- 상태: 자동화 구조·프로토타입 설계
- 데이브스톤의 역할: 글을 쓸 시간이 부족한 가맹점주와 브랜드 품질을 지켜야 하는 본사 사이에서, 지역 홍보는 활성화하고 반복 작업은 줄이는 마케팅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 해결해야 했던 질문

각 가맹점의 현장 이야기를 누군가 대신 쓰지 않고도 꾸준히 쌓을 수 있을까?

## 문제

- 가맹점 블로그는 지역 고객을 유입할 수 있는 중요한 채널이지만 가맹점주는 현장 업무가 우선이라 꾸준히 운영하기 어려웠습니다.
- 본사가 모든 지역의 이야기를 대신 쓰면 실제 현장감이 사라지고 운영 부담도 커졌습니다.
- 자동 생성만 앞세우면 지역명만 바뀐 비슷한 글과 부정확한 내용이 쌓일 위험이 있었습니다.

## 알아낸 것

- 고객이 믿을 근거는 현장에서 나온 실제 사진, 지역과 작업 정보였습니다.
- AI는 경험을 꾸미는 역할보다 정해진 형식에 맞춰 초안을 만드는 역할이 적합했습니다.
- 처음부터 완전 자동으로 발행하기보다 본사가 검토하고 기준을 다듬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 진행한 일

1. **가맹점이 보내야 할 최소 정보 정하기** — 사진, 작업 지역과 날짜, 차량과 작업 내용을 짧게 입력하면 초안을 만들 수 있도록 입력 항목을 줄였습니다.
2. **지역 키워드와 글의 뼈대 만들기** — 지역에서 검색될 말과 작업 전후의 설명, 문의까지 이어지는 글의 공통 구조를 만들고 홍보 목적별로 세 가지 유형의 템플릿을 준비했습니다.
3. **실제 현장 자료로 시험하기** — 가맹점에서 받은 사진과 작업 정보를 넣어 초안을 만들고, 문장과 정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 확인했습니다.
4. **본사가 지킬 품질 기준 남기기** — 유사 문서와 부정확한 정보, 브랜드 말투를 검토할 수 있도록 초기에는 사람이 확인하는 반자동 운영 방식을 제안하고, 전체 가맹점의 발행 현황을 볼 수 있는 대시보드를 함께 설계했습니다.

## 만든 것

- 가맹점 입력 항목 정의
- 지역 키워드 구조
- 홍보 목적별 글 템플릿
- AI 초안 프로토타입
- 본사 검토 절차
- 운영 현황 대시보드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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