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박스 보관 박스부터 세제 라벨까지 한 브랜드로 — 잇프레시 (EATFRESH) | 데이브스톤 작업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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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페이지: https://davestone.kr/work/eatfresh-pack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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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박스 보관 박스부터 세제 라벨까지 한 브랜드로

식품 용기(그린박스)의 보관/배송 박스와 주방 세제 리필 파우치, 원통 용기 라벨까지 통일된 패키지 체계로 디자인했습니다.

- 클라이언트: 잇프레시 (EATFRESH)
- 업종: 식품 용기·주방용품
- 상태: 패키지 디자인
- 데이브스톤의 역할: 보관 용기와 주방 세제처럼 형태가 완전히 달라도 동일한 잇프레시 브랜드로 보이도록 포장 규칙과 요소를 정립했습니다.

## 해결해야 했던 질문

식품 보관 용기와 주방 세제처럼 성격이 다른 제품이 한 브랜드로 보이려면?

## 문제

- 그린박스 포장 박스, 주방 세제 펌프용기, 리필 파우치 등 용기 형태와 재질이 다양해 브랜드 인상이 파편화될 위험이 있었습니다.
- 주방 공간이나 냉장고에 보관할 때 단정하고 위생적인 인상을 주어야 했습니다.

## 알아낸 것

- 포장 형태가 달라도 로고 비율과 그린&화이트 컬러 톤을 고정하면 하나의 브랜드로 읽힙니다.
- 박스 내부의 인박스와 세제 라벨은 올바른 보관 및 사용법을 함께 전달하는 매체입니다.

## 진행한 일

1. **그린박스 패키지 디자인** — 식재료 신선 보관 기간을 늘려주는 그린박스의 특징과 보관 가이드를 박스 겉면과 인박스에 깔끔하게 배치했습니다.
2. **주방 세제 패키지로 확장** — 1종 주방 세제의 원통 용기 라벨과 대용량 리필 파우치를 동일한 톤앤매너와 그리드로 디자인했습니다.

## 만든 것

- 그린박스 보관/배송 박스
- 내지 인박스 디자인
- 주방 세제 리필 파우치
- 원통 세제 라벨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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