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 취약노동자 교육 홍보물 — 고용노동부 | 데이브스톤 작업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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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페이지: https://davestone.kr/work/jeontaeil-leaf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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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 취약노동자 교육 홍보물

취약 노동자 역량 강화 교육의 내용을 리플렛과 웹포스터, 현수막, X배너로 연결해 온·오프라인에서 일관되게 알렸습니다.

- 클라이언트: 고용노동부
- 업종: 공공·교육
- 상태: 홍보물 제작
- 데이브스톤의 역할: 어려운 노동 제도를 읽는 사람의 상황에 맞게 다시 구성하고, 매체마다 달라지는 거리와 화면 크기에 맞춰 같은 정보를 조정했습니다.

## 해결해야 했던 질문

어려운 제도와 교육 안내를 여러 접점에서 일관되게 전달하려면?

## 문제

- 노동 관련 제도는 용어가 어렵고 내용이 많아, 그대로 옮기면 읽히지 않습니다.
- 리플렛부터 모바일 화면과 넓은 교육장까지, 서로 다른 크기의 홍보물에서 같은 내용을 전달해야 했습니다.

## 알아낸 것

- 제도를 먼저 설명하는 대신 “내가 어떤 노동자인지” 확인하는 데서 시작하면 남의 이야기가 아니게 됩니다.
- 손에 들고 읽는 리플렛은 설명의 순서가, 멀리서 보는 현수막과 X배너는 제목과 일정의 즉시성이 중요했습니다.

## 진행한 일

1. **읽는 순서 다시 짜기** — 자신의 고용 형태를 먼저 확인하고, 그에 따라 알아야 할 권리와 교육 안내로 넘어가도록 지면을 나눴습니다.
2. **매체별 정보 위계 조정** — 리플렛은 접고 펼치는 흐름에 맞춰 내용을 배치하고, 웹포스터는 작은 화면에서 신청 정보를 읽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현수막과 X배너는 제목과 일정이 먼 거리에서도 먼저 보이도록 조정했습니다.

## 만든 것

- 리플렛
- 웹포스터
- 현수막
- X배너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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