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어마다 다른 질문, 다른 광고 — 오솔라 | 데이브스톤 작업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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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페이지: https://davestone.kr/work/osolar-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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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어마다 다른 질문, 다른 광고

태양광 사업 관련 검색어를 검색 의도에 따라 청구·세무, 운영, 브랜드 등으로 나누고, 각각 다른 문안과 다른 도착 화면을 연결해 매달 성과를 조정하며 운영했습니다.

- 클라이언트: 오솔라
- 업종: 태양광·B2B SaaS
- 상태: 검색 광고 대행
- 데이브스톤의 역할: 검색광고 실행안에서 끝내지 않고 입찰가와 검색어, 광고그룹의 반응을 매달 다시 살폈습니다. 검색하는 사람의 의도와 PC·모바일 환경에 맞춰 문안을 나누고, 랜딩페이지의 유입 채널과 참여 품질까지 함께 분석해 다음 달 조정안을 정했습니다.

## 해결해야 했던 질문

검색어가 수백 개인데, 어떤 말에 얼마를 쓸지 무엇을 기준으로 정할까?

## 문제

- 태양광 관련 검색어는 클릭당 비용이 높은 것과 거의 검색되지 않는 것이 섞여 있어, 그대로 담으면 예산이 빠르게 소진됐습니다.
- 이미 발전소를 운영 중인 사업자와 창업을 알아보는 예비 사업자가 같은 광고를 보게 되면 어느 쪽도 설득되지 않았습니다.
- 전환이 회원가입인 서비스라 클릭 수만으로는 광고가 잘되고 있는지 판단할 수 없었습니다.
- 광고 관리자 화면의 수치만 보면 랜딩페이지에 들어온 사람이 실제로 내용을 읽고 행동했는지 알기 어려웠습니다.

## 알아낸 것

- 검색어를 업종이 아니라 검색 의도로 묶어야 광고 문구를 다르게 쓸 수 있습니다. 청구·세무를 찾는 사람과 시세를 찾는 사람은 다른 사람입니다.
- 같은 광고그룹도 PC와 모바일에서 노출, 클릭률과 클릭당 비용이 다르게 움직였습니다. 기기별 캠페인을 나눠야 조정할 지점이 선명해집니다.
- 입찰가를 높이거나 키워드를 확장하면 노출과 클릭은 늘 수 있지만, 그룹별 클릭률과 비용을 함께 봐야 증가한 유입의 질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 브랜드와 청구·세무처럼 반응이 좋은 그룹에 예산을 재배분하고, 노출만 많고 반응이 낮은 그룹은 키워드와 문안을 다시 세분화해야 했습니다.
- 광고 클릭 뒤에는 랜딩페이지 참여율, 평균 참여 시간과 이벤트를 함께 봤습니다. 유입량이 적어도 참여 품질이 높은 검색·소셜 채널은 콘텐츠 운영과 연결할 가치가 있었습니다.

## 진행한 일

1. **타깃과 예산 비중 정하기** — 이미 발전소를 운영 중인 사업자를 핵심 타깃으로, 예비 사업자를 서브 타깃으로 두고 예산 비중을 먼저 나눴습니다.
2. **검색 의도로 키워드 묶기** — 청구·세무, 운영, 브랜드, 프로모션으로 그룹을 나누고, 확장 키워드까지 포함해 그룹별 목록을 만들었습니다.
3. **캠페인 구조와 목표 정하기** — 타깃과 기기별로 캠페인을 나누고, 클릭률과 클릭당 비용, 가입 전환율과 가입당 비용을 목표 지표로 세웠습니다.
4. **초기 데이터를 만들고 학습하기** — 첫 달에는 핵심 키워드에 집중해 문안을 비교하고, 비효율 키워드를 제거하거나 입찰가와 노출 순위를 조정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5. **광고그룹별로 예산 다시 나누기** — 월간 보고서에서 노출, 클릭, 클릭률과 클릭당 비용을 PC·모바일 그룹별로 비교해 반응이 좋은 그룹은 강화하고 낮은 그룹은 세분화했습니다.
6. **랜딩페이지와 채널 품질까지 확인하기** — 광고 유입량뿐 아니라 랜딩페이지 참여율, 평균 참여 시간과 이벤트를 채널별로 비교해 다음 달 광고와 콘텐츠 운영 방향을 함께 정했습니다.

## 만든 것

- 검색 광고 실행안
- 검색 의도별 키워드 그루핑
- 캠페인·광고그룹 설계
- 광고 문구 작성
- KPI 정의와 단계별 운영 계획
- 입찰가·키워드 월간 최적화
- 월간 성과 보고
- 랜딩페이지·유입 채널 분석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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