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를 똑똑하게 사업에 활용하려면 — 오솔라 | 데이브스톤 작업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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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페이지: https://davestone.kr/work/osolar-i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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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를 똑똑하게 사업에 활용하려면

네이버 검색 광고뿐만 아닌, 예산이 허락하는 모든 지면의 역할을 구분해 가장 많이 노출되는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 클라이언트: 오솔라
- 업종: 태양광·B2B SaaS
- 상태: IMC 기획
- 데이브스톤의 역할: 유료 광고를 진행하기 전에 각 지면이 무엇을 맡을지 먼저 나눴습니다. 인지, 신뢰, 전환을 서로 다른 자리에 배치했습니다.

## 해결해야 했던 질문

예산이 한정된 B2B 서비스가 네이버 안에서 어디에 먼저 자리를 잡아야 할까?

## 문제

- 태양광 발전 사업자가 모여 있는 지면이 한정적이라 매체 선택의 폭이 좁았습니다.
- 검색 광고만으로는 서비스를 아직 모르는 예비 사업자에게 닿기 어려웠습니다.
- 태양광 관련 네이버 카페 22곳을 조사해 보니, 조사 기준에서 활동이 유의미한 곳이 많지 않았습니다.

## 알아낸 것

- 이미 운영 중인 사업자와 예비 사업자는 목표가 다릅니다. 전자는 가입, 후자는 인지입니다. 예산 비중부터 다르게 잡아야 합니다.
- 유료 광고보다 먼저 네이버·구글 웹사이트 등록과 SEO를 적용해 자연 검색에서 발견될 기반을 만들어야 합니다.
- 검색광고는 기존·예비·브랜딩 키워드로 나누고, 브랜드검색은 검색 최상단에서 신뢰와 직접 유입을 맡도록 했습니다.
- GFA는 관심사와 방문자 리타기팅, 블로그는 타깃별 정보 제공, 파워콘텐츠는 주요 키워드의 상단 노출을 맡도록 구분했습니다.
- 커뮤니티는 회원 수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게시글 축적량과 최근 활동성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직접 침투하기보다 사람이 실제로 모인 곳과 제휴하는 편이 효율적이었습니다.

## 진행한 일

1. **타깃 나누고 비중 정하기** — 기존 사업자와 예비 사업자로 나누고 각각의 목표와 마케팅 활동 비중을 먼저 정해, 이후 모든 매체 판단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2. **검색 노출의 기본 만들기** — 홈페이지를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와 구글 서치콘솔에 등록하고, 태양광 발전·PPA·REC·전력거래소·세무 대행 등 주요 키워드의 SEO 적용 방향을 정했습니다.
3. **유료 지면마다 역할 배분하기** — 검색광고는 타깃별 키워드 유입, 브랜드검색은 신뢰와 직접 트래픽, GFA는 잠재 고객 확보와 방문자 리타기팅, 파워콘텐츠는 정보 탐색 대응을 맡도록 했습니다.
4. **커뮤니티와 자체 채널 정하기** — 네이버 카페 22곳의 회원 수, 등급과 전체 게시글 수를 비교해 활동성을 확인했습니다. 자체 침투 운영보다 유효한 커뮤니티의 게시판·메인 배너 제휴를 우선 검토하고, 기존 사업자에게는 서비스 활용 사례를, 예비 사업자에게는 창업 가이드를 제공하는 자체 채널 운영안을 함께 제안했습니다.

## 만든 것

- 타깃 정의와 예산 비중
- 홈페이지 검색 등록과 SEO 방향
- 타깃별 검색광고 키워드 전략
- 브랜드검색 광고 구성안
- GFA 관심사·리타기팅 전략
- 블로그·파워콘텐츠 운영안
- 네이버 카페 22곳 전수 조사
- 커뮤니티 게시판·배너 제휴안
- 랜딩페이지·데모 영상 개선 제안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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