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재의 이야기까지 담은 굴매트 패키지 — 오우투 (OUOO2) | 데이브스톤 작업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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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페이지: https://davestone.kr/work/ouoo2-pack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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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의 이야기까지 담은 굴매트 패키지

패각을 업사이클링한 스퀘어 굴매트의 패키지를, 제품을 보호하면서 소재의 이야기를 함께 전하는 화면으로 디자인했습니다.

- 클라이언트: 오우투 (OUOO2)
- 업종: 라이프스타일·제조
- 상태: 패키지 디자인
- 데이브스톤의 역할: 패키지는 고객이 제품을 처음 손에 쥐는 순간입니다. 리브랜딩으로 정리한 오우투의 인상이 그 순간에도 이어지도록 디자인했습니다.

## 해결해야 했던 질문

버려질 상자가 브랜드를 기억하게 만들 수 있을까?

## 문제

- 패각을 업사이클링한 소재라는 점은 제품의 핵심인데, 포장에서는 그 사실이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 상세페이지와 스토어의 인상이 실물 포장까지 이어지지 않으면 브랜드 경험이 그 지점에서 끊깁니다.

## 알아낸 것

- 고객이 브랜드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순간은 화면이 아니라 상자를 여는 순간입니다.
- 업사이클링 제품은 소재의 출처가 곧 구매 이유가 됩니다. 그 사실을 포장에서도 읽히게 해야 합니다.

## 진행한 일

1. **리브랜딩 기준 적용** — 새 로고타입과 브랜드 색을 기준으로 제품명, 소재 정보와 사용 안내의 위계를 정했습니다.
2. **패키지 디자인 제작** — 제품을 보호하는 구조를 지키면서 소재의 이야기가 함께 읽히도록 면을 구성했습니다.
3. **실물로 인쇄해 확인하기** — 시안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로 인쇄해, 소재의 질감과 브랜드 요소가 상자를 여는 순간까지 의도대로 전달되는지 확인했습니다.

## 만든 것

- 스퀘어 굴매트 패키지 디자인
- 브랜드 요소 적용 기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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