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크롤 한 번으로 이어지는 가맹 제안 — 플에이스 (PL:ace) | 데이브스톤 작업 사례

> 데이브스톤은 재의뢰 클라이언트 9곳, 공개 작업 사례 39건 이상을 만든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브랜드 전략·리브랜딩, 네이밍·BI, 마케팅·광고대행, 콘텐츠·홍보물 디자인, 프랜차이즈 인큐베이팅, 앱·웹 제작, AI 도입 컨설팅을 한 곳에서 진행합니다.

원본 페이지: https://davestone.kr/work/place-landing

---

## 스크롤 한 번으로 이어지는 가맹 제안

인쇄물로 읽던 가맹 제안을 온라인에서 이어 읽을 수 있도록, 남은 자리 수까지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창업 랜딩페이지를 기획했습니다.

- 클라이언트: 플에이스 (PL:ace)
- 업종: 영어교육·프랜차이즈
- 상태: 랜딩페이지 기획
- 데이브스톤의 역할: 브로셔에서 정리한 순서를 그대로 화면으로 옮기되, 온라인에서만 할 수 있는 일을 더했습니다. 지금 몇 자리가 남았는지 보여주는 것이 그중 하나입니다.

## 해결해야 했던 질문

인쇄물을 못 받은 사람도 같은 설득을 받게 하려면 화면에 무엇을 더해야 할까?

## 문제

- 브로셔는 발송한 원장에게만 닿고, 검색으로 브랜드를 알게 된 사람은 같은 설명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 설명회 신청까지 이어지려면 읽는 도중 언제든 행동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 알아낸 것

- 같은 내용이라도 온라인에서는 진행 상황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남은 자리 수는 인쇄물이 할 수 없는 설득입니다.
- 긴 페이지에서는 결심하는 지점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신청 버튼을 한곳에만 두어서는 안 됩니다.

## 진행한 일

1. **브로셔 구조 이식하기** — “왜 연락했는가 → 원장의 고민 → 브랜드의 해답 → 리더에게 드리는 것 → 브랜드의 약속” 순서를 그대로 스크롤로 옮겼습니다.
2. **남은 자리 보여주기** — 전체 모집 인원 대비 현재 계약된 수를 페이지 하단에 표시해, 결정을 미룰수록 선택지가 줄어드는 상황을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3. **행동 지점 배치하기** — 설명회 일정 확인과 신청 버튼을 상단과 중간, 하단에 나눠 두어 읽다 멈춘 곳에서 바로 움직일 수 있게 했습니다.

## 만든 것

- 랜딩페이지 구성 기획
- 섹션별 카피라이팅
- 전환 지점 설계
- 와이어프레임

출처: 

---

이 문서는 데이브스톤(https://davestone.kr)이 AI 어시스턴트를 위해 제공하는 마크다운 표현입니다. 인용 시 원본 페이지 URL을 함께 표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