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번 찾던 온라인 도구를 한곳에 모으다 — UtiliZest | 데이브스톤 작업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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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페이지: https://davestone.kr/work/utiliz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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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번 찾던 온라인 도구를 한곳에 모으다

글자 수 계산, QR 코드, 이미지 변환과 개발 도구를 쓸 때마다 다른 사이트를 찾던 불편에서 출발해, 33개의 도구를 빠르고 안전하게 실행하는 무료 웹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 클라이언트: UtiliZest
- 업종: 개발·업무 생산성 웹 서비스
- 상태: 자체 서비스 기획·개발
- 데이브스톤의 역할: 업무 중 반복되는 작은 불편을 서비스 기회로 정의했습니다. 입력·처리·출력의 공통 틀과 개인정보 원칙, 도구별 검색 페이지를 먼저 설계하고 AI와 함께 33개의 도구를 실제 운영 서비스로 구현했습니다.

## 해결해야 했던 질문

자주 쓰지만 매번 검색해야 하는 작은 도구를, 빠르고 믿을 수 있는 하나의 작업 공간으로 만들 수 있을까?

## 문제

- 글자 수 세기, QR 코드 생성, 이미지 크기 조정과 포맷 변환처럼 자주 쓰는 기능이 서로 다른 사이트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 기존 도구 사이트는 광고가 작업을 가리거나 회원가입을 요구했고, 입력한 데이터가 서버로 전송되는지 알기 어려운 경우도 있었습니다.
- 도구가 많아지면 화면과 사용법이 제각각이 되기 쉬워, 기능을 추가할수록 관리하기 어려운 구조가 될 수 있었습니다.

## 알아낸 것

- 모든 도구를 입력, 처리, 출력이라는 공통 골격 위에 올리자 한 번 익힌 사용법을 다른 도구에서도 그대로 쓸 수 있었습니다.
- 데이터를 서버로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한다는 원칙을 세워 속도와 개인정보 보호를 함께 해결했습니다.
- 개발자, 텍스트, 변환, 유틸리티의 네 범주와 통합 검색, 즐겨찾기로 33개의 기능을 빠르게 찾게 했습니다.
- 도구 하나를 독립된 검색 페이지로 만들고 한국어·영어 콘텐츠와 사용법·FAQ를 함께 제공해 필요한 기능에서 바로 유입되도록 설계했습니다.

## 진행한 일

1. **반복 작업을 도구 목록과 원칙으로 정리** — 실제로 자주 쓰는 기능을 추리고, 브라우저 처리, 가입 없는 사용, 작업을 가리지 않는 광고라는 서비스 원칙을 세웠습니다.
2. **공통 틀로 기능을 빠르게 확장** — 입력, 실행, 결과, 복사와 다운로드라는 흐름을 공통 컴포넌트로 만들고 단순한 도구부터 복잡한 비교·목업 기능까지 확장했습니다.
3. **AI가 만든 티를 걷어내고 운영 구조 완성** — 어두운 배경과 네온 그린을 중심으로 버튼, 여백, 반응을 통일하고 도구별 SEO 페이지, 한국어·영어, 블로그와 광고 구조를 연결했습니다.

## 만든 것

- 33개 브라우저 기반 도구
- 통합 검색·카테고리·즐겨찾기
- 개별 도구 사용 화면
- 한국어·영어 지원
- 도구별 SEO 콘텐츠·FAQ
- 광고 운영 구조

출처: https://utilizes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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