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스톤 소개
우리의 심볼은
물맷돌입니다.
다윗은 칼을 들지 않았습니다. 물매와 돌로 골리앗 앞에 섰고, 이겼습니다.
다윗이 이같이 물매와 돌로 블레셋 사람을 이기고 그를 쳐죽였으나, 자기 손에는 칼이 없었더라.

01 · 우리가 믿는 것
칼 없이
이긴다는 것
작은 브랜드는 큰 브랜드와 같은 무기로 싸울 수 없습니다. 광고비도, 인력도, 매대 자리도 이길 수 없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붙으면 집니다.
그런데 다윗이 이긴 방식은 골리앗보다 더 센 칼을 구하는 게 아니었습니다. 싸움의 규칙 자체를 바꾼 것이었습니다. 정확히 겨눌 수 있는 거리에서, 자기가 가장 잘 다루는 무기로.
브랜딩이 작은 회사에게 하는 일이 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돈을 더 쓰게 만드는 게 아니라, 어디서 어떻게 이길지를 다시 정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데이브스톤은 로고보다 메시지를 먼저 묻고, 광고보다 기억될 이유를 먼저 찾습니다.
02 · 만드는 기준
예쁜 것보다
이유 있는 것을 만듭니다.
로고의 선 하나, 홈페이지의 문장 하나에도 이유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기 좋아서가 아니라 고객이 더 잘 이해하도록, 유행해서가 아니라 이 브랜드답기 때문에 선택합니다. 모든 결과물 앞에서 같은 질문을 합니다. “왜 꼭 이렇게 해야 할까?”
데이브스톤이 지키는 네 가지 기준
한 번 정한 방향이 모든 결과물로 이어지도록
사업의 철학과 목표를 먼저 정리하고, 디자인과 홈페이지, 콘텐츠와 마케팅을 같은 방향으로 연결합니다.
제안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로 작동하도록
보기 좋은 결과물을 넘어 고객을 만나고 현장에서 운영될 수 있는 형태까지 함께 만듭니다.
AI는 속도를 높이고, 중요한 판단은 사람이 맡도록
반복 작업에는 AI를 활용하되, 방향과 기준을 정하는 일은 사람이 직접 판단합니다.
결과물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 번에 여러 클라이언트의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지 않습니다. 맡은 프로젝트에 깊이 몰입해 최선의 결과를 만듭니다.
말로만 이야기하지 않으려고 직접 만들었습니다.
AI와 웹 제작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직접 운영해봐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작은 불편에서 시작해 지금도 고치고 있는 데이브스톤의 자체 서비스입니다.
KDramaCue
K-드라마 시나리오의 주인공이 되어 대화와 퀴즈를 따라가며 한국어를 배우는 인터랙티브 학습 서비스. 기획부터 콘텐츠 구조, UI와 개발까지 직접 만들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www.kdramacue.com →MacKeys
윈도우에서 맥으로 넘어온 사람이 맥 키보드에 적응하도록 돕는 타이핑 연습 서비스. Next.js·React·Tailwind로 만들어 Vercel에 올렸습니다.
mackeys.site →UtiliZest
QR 코드 생성, 글자 수 세기, 이미지 압축 같은 도구 32개를 모은 사이트. 입력한 정보는 서버로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에서만 처리합니다.
utilizest.work →03 · 누가 하는가
한 사람이
끝까지 봅니다.
최정희 대표
데이브스톤 대표. 브랜딩과 마케팅 15년 이상의 경력으로, 브랜드 전략과 네이밍·BI에서 시작해 상세페이지와 홈페이지, 프랜차이즈 구조와 AI 자동화까지 한 사람이 이어서 판단합니다. 한 번에 여러 클라이언트를 받지 않고, 맡은 프로젝트에만 집중합니다.
단계마다 담당자가 바뀌면 처음 정한 기준이 흐려집니다. 브랜드 메시지를 정한 사람이 마케팅, 광고, 디자인과 사업 구조까지 같은 기준으로 연결하는 것이 데이브스톤이 일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한 번에 여러 클라이언트를 받지 않습니다. 품질을 지킬 수 있는 범위의 프로젝트만 맡아, 깊이 몰입하고 완성합니다.
- 다루는 영역
- 브랜드 전략리브랜딩브랜드 네이밍브랜드 아이덴티티(BI)상세페이지 기획프랜차이즈 인큐베이팅마케팅 전략·실행AI 업무 자동화
연락처
- 사업자등록번호
- 406-02-28821
- 주소
- 경기 파주시 회동길 145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 카카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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