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잇프레시
건강한 식탁의 약속을 BI와 포장에 담다
신선식품 브랜드의 BI를 시작으로 배송 패키지, 인박스, 웰컴카드, 세제 라벨과 상세페이지까지 같은 인상으로 확장했습니다.
작업 사례
로고나 홈페이지를 만들었다는 말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어떤 고민에서 시작해 무엇을 다르게 보게 됐는지, 그 뒤 무엇이 달라졌는지 이야기합니다.
필요한 변화로 보기
01
브랜드 정의
우리가 누구이고 왜 선택받아야 하는지 말로 정리합니다.
02
시장 진입
처음 만난 고객도 바로 이해하고 움직이게 만듭니다.
03
고객 전환
관심이 상담과 구매로 이어지도록 질문에 답합니다.
04
사업 확장
대표의 직관을 팀과 매장이 함께 쓰는 구조로 바꿉니다.
05
디지털 구현
정리한 생각을 실제 홈페이지와 서비스로 만듭니다.
프로젝트 이야기
브랜딩, 마케팅, 디자인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데이브스톤은 이 세 가지 영역 모두의 문제를 해결합니다.

오우투 (OUOO2) · 라이프스타일·제조
탁월한 기술력과 제품이 있지만 브랜드로 기억되지 않던 오우투를, 하나의 메시지로 움직이는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스튜디오로 다시 정의했습니다.

플에이스 (PL:ace) · 교육·프랜차이즈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창업자의 생각을 하나의 교육 철학으로 합의하고, 가맹 모집 메시지와 사업설명회, 랜딩페이지와 콘텐츠까지 이어지는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카앤피플 · 출장세차·프랜차이즈
가맹점주에게 직접 들은 선택 이유를 바탕으로 광고 문구와 창업 랜딩페이지, 지역 콘텐츠가 이어지는 방식을 다시 만들었습니다.

오솔라 (O!SOLA) · 태양광·B2B SaaS
모니터링과 거래, 청구와 세무까지 많은 기능을 고객이 한 번에 이해하도록 한 문장으로 줄이고 랜딩페이지와 검색 마케팅에 이어 갔습니다.

카페 웰송 (WELLSONG) · 막스시오 대표 의뢰 · 카페·공간
파주 송촌동이라는 장소와 대표가 만들고 싶은 쉼의 이야기를 담아 이름을 짓고, 로고와 간판, 메뉴와 웰컴카드까지 이어 갔습니다.

데이허그 (이어온랩) · 병원 동행·케어 서비스
보호자를 대신하는 병원 동행 서비스의 따뜻함과 믿음을 첫 화면부터 문의하는 순간까지 느낄 수 있도록 홈페이지의 말과 순서를 만들었습니다.
01
대표가 직접 시간을 써야만 작동하는 교육 사업을, 품질을 잃지 않고 어떻게 확장할 수 있을까?
텐**컴퍼니
텐**컴퍼니 · 교육·프랜차이즈
대표가 직접 해야만 이어지던 수업과 출강의 노하우를 브랜드와 사업 모델, 운영 기준과 본사 준비 순서로 옮기고 있습니다.

플에이스 (PL:ace) · 교육·프랜차이즈
워크숍에서 합의한 교육 철학을 예비 원장이 이해하고 비교하고 상담할 수 있도록 사업설명회, 브로셔, 랜딩페이지와 런칭 콘텐츠로 풀었습니다.

오솔라 (O!SOLA) · 태양광·B2B SaaS
서비스를 이미 아는 사람만 들어오던 화면에서 벗어나, 태양광 발전 사업자가 검색하는 질문에 랜딩페이지와 광고, 콘텐츠가 차례로 답하도록 운영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카앤피플 · 출장세차·프랜차이즈
지사장이 현장 사진과 최소 정보만 보내면 지역 키워드에 맞는 블로그 초안이 만들어지고, 본사가 품질을 관리할 수 있는 콘텐츠 운영 방식을 설계하고 시험했습니다.

오우투 (OUOO2) · 라이프스타일·커머스
각 제품을 진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오우투가 소재와 쓰임을 다시 설계하는 브랜드라는 이야기가 상품 탐색과 구매 화면에서도 이어지도록 스토어를 다시 짰습니다.
01
교육자가 만들고 싶은 프로그램과 부모가 선택할 프로그램 사이의 거리를 어떻게 줄일까?
텐**컴퍼니
텐**컴퍼니 · 교육·프랜차이즈
교육 프로그램의 아이디어를 곧바로 상품으로 만들지 않고, 부모가 기대하는 변화와 참여를 망설이는 이유를 먼저 묻고 브랜드와 사업 모델의 방향을 다듬었습니다.

오우투 (OUOO2) · 라이프스타일·커머스
“이 제품이 좋습니다”를 반복하던 상세페이지를 고객이 궁금해하는 순서대로 묻고 답하는 페이지로 바꿨습니다.
작업 아카이브
브랜드 하나에도 여러 문제가 생깁니다. 이름과 포장, 상세페이지와 운영 그래픽처럼 필요한 순간에 맡았던 일을 결과물과 함께 모았습니다.

잇프레시
신선식품 브랜드의 BI를 시작으로 배송 패키지, 인박스, 웰컴카드, 세제 라벨과 상세페이지까지 같은 인상으로 확장했습니다.

전태일기념관
개관 4주년 기념행사와 취약노동자 역량 강화 교육을 위해 포스터, SNS 이미지와 리플렛을 제작했습니다.

리틀족발이
외식 브랜드의 이름이 가진 친근함과 장인 이미지를 로고타입, 심볼과 응용 그래픽의 여러 방향으로 탐색했습니다.

아라네 곶감농원
산지와 생산 과정, 상품 구성, 구매 후기와 배송 정보를 한 흐름으로 읽을 수 있는 상세페이지로 정리했습니다.

아소비교육
교육의 특징을 나열하기보다 학부모가 아이의 학습을 고민하며 묻는 질문을 중심으로 입회 브로셔를 디자인했습니다.

거룩한빛운정교회
절기와 행사에 맞춰 현수막, 포토월과 순서지를 제작하며 여러 접점에서 같은 인상이 이어지게 했습니다.
지금 상황을 들려주시면 무엇부터 풀어야 할지 함께 찾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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