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사례
유입은 되는데 안 팔리던 상세페이지를 고객의 질문 순서로 다시 짜다
오우투 (OUOO2)
라이프스타일·커머스 · 상세페이지 제작 완료
“이 제품이 좋습니다”를 반복하던 상세페이지를 고객이 궁금해하는 순서대로 묻고 답하는 페이지로 바꿨습니다.

함께한 일
이 프로젝트에서 한 일
고객이 왜 멈추는지부터 다시 봤습니다. 제품을 사는 사람과 상황을 구체적으로 정하고, 그 질문의 순서에 맞춰 카피와 촬영, 화면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붙잡은 질문
광고로 들어온 고객이 제품의 장점을 보면서도 구매하지 않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01 · 처음의 고민
사람은 들어왔지만, 사야 할 이유를 찾지 못했습니다.
- 아이비슬리퍼와 플라워팟 모두 유입은 있었지만 구매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 상세페이지가 제품 장점을 일방적으로 주장할 뿐 고객의 질문에 답하지 못했습니다.
- 기능은 나열되어 있었지만 필요성과 신뢰를 쌓는 순서가 없어 중간 이탈이 생겼습니다.
02 · 답을 찾은 곳
페이지의 순서가 고객의 질문보다 앞서가고 있었습니다.
- 01
문제는 더 화려한 디자인이 아니라 고객이 묻는 순서와 페이지가 답하는 순서의 불일치였습니다.
- 02
고객의 사용 상황이 보이는 사진이 기능 설명보다 제품의 필요성을 빠르게 이해시켰습니다.
- 03
브랜드다운 말투와 객관적인 근거가 함께 있어야 구매 설득력이 생겼습니다.
03 · 이렇게 풀었습니다
고객이 묻는 순서대로 다시 답했습니다.
- 01
메시지와 구매 이유 재정립
브랜드 메시지와 제품 강점을 다시 정리하고 고객이 실제로 반응할 핵심 구매 이유를 정의했습니다.
- 02
사는 사람과 쓰는 순간 그리기
누가 어떤 상황에서 사는지 구체적으로 정한 뒤, 궁금증과 필요성, 신뢰와 구매의 순서로 내용을 배치했습니다.
- 03
제품 촬영 기획
제품의 활용성이 드러나도록 촬영 콘셉트와 장면을 기획하고 실제 사용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 04
카피와 디자인 제작
기능을 나열하는 문서가 아니라 브랜드가 고객 옆에서 설명하는 경험이 되도록 카피와 화면을 완성했습니다.
04 · 함께 만든 것
메시지에서 촬영과 디자인까지
- 제품 메시지·USP
- 고객 페르소나
- 상세페이지의 말과 순서
- 촬영 콘티·제품 촬영
- 카피라이팅
- 상세페이지 디자인
숫자로 남은 변화
- 70%↑
- 구매 전환율 향상
광고 유입을 더 사지 않고, 들어온 고객이 제품을 이해하고 선택하기 쉬운 페이지로 바꾼 뒤 구매 전환율이 70% 이상 높아졌습니다.
작업 더 보기
사용 장면이 설득이 되는 과정


이 프로젝트의 공개 기록은 데이브스톤 블로그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