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사례
소재의 이야기까지 담은 굴매트 패키지
오우투 (OUOO2)
라이프스타일·제조 · 패키지 디자인
패키지BI·로고
패각을 업사이클링한 스퀘어 굴매트의 패키지를, 제품을 보호하면서 소재의 이야기를 함께 전하는 화면으로 디자인했습니다.

함께한 일
이 프로젝트에서 한 일
패키지는 고객이 제품을 처음 손에 쥐는 순간입니다. 리브랜딩으로 정리한 오우투의 인상이 그 순간에도 이어지도록 디자인했습니다.
패키지 디자인브랜드 응용
우리가 붙잡은 질문
버려질 상자가 브랜드를 기억하게 만들 수 있을까?
01 · 처음의 고민
소재의 가치가 제품 밖에서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 패각을 업사이클링한 소재라는 점은 제품의 핵심인데, 포장에서는 그 사실이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 상세페이지와 스토어의 인상이 실물 포장까지 이어지지 않으면 브랜드 경험이 그 지점에서 끊깁니다.
02 · 답을 찾은 곳
포장은 배송 도구이자 브랜드가 말하는 마지막 지면입니다.
- 01
고객이 브랜드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순간은 화면이 아니라 상자를 여는 순간입니다.
- 02
업사이클링 제품은 소재의 출처가 곧 구매 이유가 됩니다. 그 사실을 포장에서도 읽히게 해야 합니다.
03 · 이렇게 풀었습니다
제품 정보와 소재 이야기를 한 면에 담았습니다.
- 01
리브랜딩 기준 적용
새 로고타입과 브랜드 색을 기준으로 제품명, 소재 정보와 사용 안내의 위계를 정했습니다.
- 02
패키지 디자인 제작
제품을 보호하는 구조를 지키면서 소재의 이야기가 함께 읽히도록 면을 구성했습니다.
- 03
실물로 인쇄해 확인하기
시안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로 인쇄해, 소재의 질감과 브랜드 요소가 상자를 여는 순간까지 의도대로 전달되는지 확인했습니다.
04 · 함께 만든 것
함께 만든 것
- 스퀘어 굴매트 패키지 디자인
- 브랜드 요소 적용 기준
작업 더 보기
패키지 디자인


이어서 볼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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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투 (OUOO2) · 상세페이지 제작
상세페이지콘텐츠·SNS
고객이 묻는 순서대로 다시 쓴 상세페이지
패키지에 담은 제품의 가치를 온라인 구매 화면에서는 고객이 묻는 순서대로 다시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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