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사례
브랜드의 목적을 지면에 맞게
여러 브랜드
교육·서비스·비영리 · 홍보물 디자인
아소비의 입회·창업 홍보물, 신기한나라 라운지 안내물, 키노데코 문구류, 열매나눔재단 리플렛까지 각 브랜드의 목적에 맞춰 디자인했습니다.

홍보물 디자인
브랜드의 목적을 지면에 맞게 디자인합니다
데이브스톤은 교육 브랜드의 모집·프로그램 안내부터 사업 브랜드의 문구류와 비영리 사업 리플렛까지, 고객이 지면을 보는 상황과 홍보물이 이끌어야 할 행동을 먼저 정리하고 디자인합니다.
홍보물이 답해야 할 질문
브랜드의 말은 어떤 지면에서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
01 · 홍보물이 필요한 순간
홍보물은 같은 내용을 크기만 바꾸는 작업이 아닙니다.
- 창업 문의를 받는 전단, 학부모에게 교육 특징을 설명하는 브로셔, 프로그램 신청을 이끌어내는 안내물은 같은 브랜드 안에서도 역할이 다릅니다.
- 명함, 봉투, 스티커처럼 작은 지면과 사업의 배경과 후원 방법을 함께 담는 리플렛은 정보의 양과 읽는 순서를 달리해야 합니다.
02 · 디자인 원칙
고객이 보는 상황이 다르면 먼저 보여줄 정보도 달라집니다.
- 01
아소비는 ‘우리 아이 학습생명력’을 묻는 브로셔, ‘5~9세 전문’ 입회 전단, ‘주 4일 운영’을 앞세운 창업 전단처럼 독자의 결정에 맞춰 핵심 메시지를 달리했습니다.
- 02
신기한나라 라운지와 파닉스 안내물은 주 3·4회 프로그램, 학습 단계와 신청 QR을 순서대로 보여줘 학부모가 한눈에 비교하고 신청할 수 있게 했습니다.
- 03
키노데코는 명함, 소봉투, 스티커에 같은 K 심볼과 주소·연락처 체계를 반복해 실무용 문구류가 하나의 브랜드로 인식되게 했습니다.
- 04
열매나눔재단 리플렛은 해외 아동 지원에 대한 메시지를 표지에 세우고, 사업 지역과 활동 연혁, 후원 안내를 펼친 면에 이어서 담았습니다.
03 · 진행 방식
브랜드와 목적에 맞춰 지면의 역할을 정했습니다.
- 01
핵심 행동 먼저 정하기
창업 문의, 입회 상담, 프로그램 신청, 브랜드 인지, 후원 이해 중 각 홍보물이 먼저 이끌어야 할 행동을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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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의 말을 지면에 맞게 편집하기
브랜드의 핵심 문구는 유지하되, 전단은 크게 읽힐 한 문장을 먼저 세우고 브로셔와 리플렛은 정보를 순서대로 읽을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 03
실제 사용 형태로 완성하기
접어 보는 브로셔, 양면 전단, 명함과 봉투, 스티커처럼 실제로 쓰이는 크기와 면을 기준으로 정보의 배치와 가독성을 다듬었습니다.
04 · 제공 범위
홍보물 디자인 범위
- 브로셔·리플렛
- 창업·입회 전단
- 프로그램 안내물
- 명함·봉투·스티커
브랜드별 홍보물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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