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사례
고용노동부 취약노동자 교육 홍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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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 노동자 역량 강화 교육의 내용을 리플렛과 웹포스터, 현수막, X배너로 연결해 온·오프라인에서 일관되게 알렸습니다.

함께한 일
이 프로젝트에서 한 일
어려운 노동 제도를 읽는 사람의 상황에 맞게 다시 구성하고, 매체마다 달라지는 거리와 화면 크기에 맞춰 같은 정보를 조정했습니다.
리플렛 디자인웹포스터 디자인현장 홍보물 디자인정보 구조
우리가 붙잡은 질문
어려운 제도와 교육 안내를 여러 접점에서 일관되게 전달하려면?
01 · 처음의 고민
권리는 알려지지 않으면 없는 것과 같습니다.
- 노동 관련 제도는 용어가 어렵고 내용이 많아, 그대로 옮기면 읽히지 않습니다.
- 리플렛부터 모바일 화면과 넓은 교육장까지, 서로 다른 크기의 홍보물에서 같은 내용을 전달해야 했습니다.
02 · 답을 찾은 곳
매체마다 읽는 거리와 시간이 달랐습니다.
- 01
제도를 먼저 설명하는 대신 “내가 어떤 노동자인지” 확인하는 데서 시작하면 남의 이야기가 아니게 됩니다.
- 02
손에 들고 읽는 리플렛은 설명의 순서가, 멀리서 보는 현수막과 X배너는 제목과 일정의 즉시성이 중요했습니다.
03 · 이렇게 풀었습니다
핵심 정보는 유지하고 매체별 위계를 다시 짰습니다.
- 01
읽는 순서 다시 짜기
자신의 고용 형태를 먼저 확인하고, 그에 따라 알아야 할 권리와 교육 안내로 넘어가도록 지면을 나눴습니다.
- 02
매체별 정보 위계 조정
리플렛은 접고 펼치는 흐름에 맞춰 내용을 배치하고, 웹포스터는 작은 화면에서 신청 정보를 읽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현수막과 X배너는 제목과 일정이 먼 거리에서도 먼저 보이도록 조정했습니다.
04 · 함께 만든 것
함께 만든 것
- 리플렛
- 웹포스터
- 현수막
- X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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