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사례
한 사람의 철학을 이름에서 공간까지 이어 붙이다
카페 웰송 (WELLSONG) · 막스시오 대표 의뢰
카페·공간 · 네이밍·BI·사인 완료
파주 송촌동이라는 장소와 대표가 만들고 싶은 쉼의 이야기를 담아 이름을 짓고, 로고와 간판, 메뉴와 웰컴카드까지 이어 갔습니다.

함께한 일
이 프로젝트에서 한 일
공간을 직접 보고 대표가 이곳을 만드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그 이야기에서 이름을 찾고, 로고와 간판, 메뉴와 웰컴카드까지 이어 갔습니다.
우리가 붙잡은 질문
장소와 창업자의 철학이 담긴 이름이 공간의 첫인상과 마지막 기억까지 이어지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01 · 처음의 고민
좋은 공간에 아직 부를 이름이 없었습니다.
- 카페의 정체성을 담으면서 고객에게 기억되고 상표 검토가 가능한 이름이 필요했습니다.
- 건축 중인 공간과 송촌동이라는 장소, 창업자가 전하고 싶은 쉼의 의미가 하나의 개념으로 연결되어야 했습니다.
- 이름만 정하고 끝내지 않고 간판, 메뉴와 웰컴카드까지 같은 인상으로 구현해야 했습니다.
02 · 답을 찾은 곳
송촌동과 물, 쉼의 의미가 한 이름에서 만났습니다.
- 01
송촌동이라는 장소성과 물이 중요한 카페 서비스가 “우물”이라는 개념에서 자연스럽게 만났습니다.
- 02
웰송은 “Well of Songchon-dong”이라는 뜻과 쉼을 주는 공간의 약속을 함께 담을 수 있었습니다.
- 03
현장에서 멀리 보이는 사인부터 손에 쥐는 웰컴카드까지 같은 기준이 적용되어야 이름이 공간 경험이 됩니다.
03 · 이렇게 풀었습니다
이름이 간판과 메뉴에서도 같은 인상으로 이어지게 했습니다.
- 01
현장 방문과 창업자 인터뷰
직접 공간을 보고 대표가 왜 이 카페를 만드는지, 고객에게 무엇을 주고 싶은지 들었습니다.
- 02
네이밍과 상표 검토
장소, 서비스와 철학을 기준으로 후보를 개발하고 검토한 끝에 웰송이라는 이름을 정했습니다.
- 03
BI와 응용 시스템
이름에서 시각 정체성을 끌어내고 브랜드 컬러와 로고 활용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 04
사인과 현장 구현
야외 안내와 메뉴, 웰컴카드에 로고를 적용하고 실제 공간에서 잘 읽히는 크기와 모양으로 다듬었습니다.
04 · 함께 만든 것
이름에서 공간까지
- 현장·창업자 리서치
- 네이밍 개발
- 로고·BI 가이드
- 야외·실내 사인 시스템
- 메뉴 디자인
- 웰컴카드
웰송이라는 이름이 멀리서 보이는 간판부터 손에 쥐는 웰컴카드까지 같은 인상으로 이어졌습니다.
작업 더 보기
웰송이 공간에 자리 잡는 과정


이 프로젝트의 공개 기록은 데이브스톤 블로그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