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사례
서비스의 친절함을 옮긴 디지털 경험의 순서
데이허그 (이어온랩)
병원 동행·케어 서비스 · 홈페이지 설계·디자인
보호자를 대신하는 병원 동행 서비스의 따뜻함과 믿음을 첫 화면부터 문의하는 순간까지 느낄 수 있도록 홈페이지의 말과 순서를 만들었습니다.

함께한 일
이 프로젝트에서 한 일
보호자가 병원 동행 서비스를 찾는 순간부터 살폈습니다. 걱정되는 상황을 먼저 짚고, 요청·매칭·동행·리포트까지 확인한 뒤 앱으로 이어지도록 홈페이지의 말과 순서를 설계했습니다.
우리가 붙잡은 질문
사람이 제공하는 섬세한 동행 서비스를, 처음 방문한 보호자도 안심할 디지털 경험으로 어떻게 보여줄까?
01 · 처음의 고민
따뜻한 서비스가 화면에서는 충분히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 병원에 함께 가지 못하는 보호자의 걱정과 도움이 필요한 이용자의 상황을 동시에 이해시켜야 했습니다.
- 서비스 절차와 신뢰 기준이 복잡해도 첫 방문자가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문의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 사람을 연결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병원 이용 전·중·후의 과정 전체를 관리한다는 차이를 보여줘야 했습니다.
02 · 답을 찾은 곳
보호자가 먼저 필요한 것은 기능 설명보다 안심이었습니다.
- 01
고객이 먼저 찾는 것은 기능 목록보다 “내가 함께하지 못해도 괜찮을까?”에 대한 안심이었습니다.
- 02
서비스의 친절함은 감성적인 표현만이 아니라 요청, 매칭, 동행, 리포트의 과정을 명확히 보여줄 때 신뢰가 됩니다.
- 03
보호자의 시선으로 질문을 다시 나누자 어떤 정보를 먼저 보여주고 언제 문의를 권할지가 선명해졌습니다.
- 04
운영 페이지에서는 “사람만 연결하지 않는다”, “모든 동행은 기준에 따라 운영된다”, “보호자가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는 세 가지 신뢰 기준으로 차별점을 정리했습니다.
03 · 이렇게 풀었습니다
보호자의 걱정 순서대로 화면을 설계했습니다.
- 01
고객 상황과 핵심 질문 정리
보호자와 이용자가 병원 동행을 찾는 순간, 가장 걱정하는 일과 먼저 알고 싶은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 02
보호자의 질문 순서로 말하기
왜 필요한지, 어떻게 동행하는지, 무엇을 믿을 수 있는지, 어디에서 문의하는지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페이지와 카피를 만들었습니다.
- 03
화면 디자인과 신청 흐름
따뜻함과 전문성이 함께 느껴지는 시각 톤을 정하고, 서비스 절차와 신뢰 기준을 확인한 방문자가 앱으로 이어지도록 운영 페이지를 구현했습니다.
04 · 함께 만든 것
첫 화면에서 문의까지
- 서비스를 설명할 핵심 문장
- 홈페이지 구성
- 핵심 카피·UX 라이팅
- 메인 페이지 디자인
- 문의까지 이어지는 화면
서비스의 따뜻함을 감성적인 말에만 맡기지 않고, 이용 과정과 신뢰 기준이 또렷이 보이는 홈페이지로 옮겼습니다.
작업 더 보기
데이허그의 디지털 첫인상



이어서 볼 작업
이 프로젝트와 가장 가까운 다음 작업입니다.

오솔라 · 랜딩페이지 디자인·개발
로그인 화면 앞에 놓은, 설명할 자리
서비스의 친절함을 디지털 경험으로 옮긴 또 다른 방식으로, 복잡한 B2B 서비스를 설명한 랜딩페이지를 함께 보세요.
작업 자세히 보기 →이 프로젝트의 공개 기록은 데이브스톤 블로그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