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사례
스크롤 한 번으로 이어지는 가맹 제안
플에이스 (PL:ace)
영어교육·프랜차이즈 · 랜딩페이지 기획
홈페이지·랜딩세일즈 자료프랜차이즈
인쇄물로 읽던 가맹 제안을 온라인에서 이어 읽을 수 있도록, 남은 자리 수까지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창업 랜딩페이지를 기획했습니다.

함께한 일
이 프로젝트에서 한 일
브로셔에서 정리한 순서를 그대로 화면으로 옮기되, 온라인에서만 할 수 있는 일을 더했습니다. 지금 몇 자리가 남았는지 보여주는 것이 그중 하나입니다.
랜딩페이지 기획전환 설계카피라이팅
우리가 붙잡은 질문
인쇄물을 못 받은 사람도 같은 설득을 받게 하려면 화면에 무엇을 더해야 할까?
01 · 처음의 고민
인쇄물은 받은 사람에게만 닿습니다.
- 브로셔는 발송한 원장에게만 닿고, 검색으로 브랜드를 알게 된 사람은 같은 설명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 설명회 신청까지 이어지려면 읽는 도중 언제든 행동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02 · 답을 찾은 곳
온라인은 지금 이 순간의 상황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 01
같은 내용이라도 온라인에서는 진행 상황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남은 자리 수는 인쇄물이 할 수 없는 설득입니다.
- 02
긴 페이지에서는 결심하는 지점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신청 버튼을 한곳에만 두어서는 안 됩니다.
03 · 이렇게 풀었습니다
읽는 순서는 유지하고, 남은 자리를 더했습니다.
- 01
브로셔 구조 이식하기
“왜 연락했는가 → 원장의 고민 → 브랜드의 해답 → 리더에게 드리는 것 → 브랜드의 약속” 순서를 그대로 스크롤로 옮겼습니다.
- 02
남은 자리 보여주기
전체 모집 인원 대비 현재 계약된 수를 페이지 하단에 표시해, 결정을 미룰수록 선택지가 줄어드는 상황을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 03
행동 지점 배치하기
설명회 일정 확인과 신청 버튼을 상단과 중간, 하단에 나눠 두어 읽다 멈춘 곳에서 바로 움직일 수 있게 했습니다.
04 · 함께 만든 것
함께 만든 것
- 랜딩페이지 구성 기획
- 섹션별 카피라이팅
- 전환 지점 설계
- 와이어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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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랜딩페이지 기획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