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사례
“이상한 영어학원이 있다”로 시작한 런칭 콘텐츠
플에이스 (PL:ace)
영어교육·프랜차이즈 · 채널 운영 중
콘텐츠·SNS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설명하는 대신 궁금하게 만드는 문장으로 시작해, 원장이 겪는 문제와 브랜드의 대답을 시리즈로 이어 가는 인스타그램 소재를 기획하고 운영했습니다.

함께한 일
이 프로젝트에서 한 일
브랜드가 아직 낯설 때 무슨 말을 먼저 걸어야 할지 정했습니다. 소개 대신 질문으로 시작하고, 시리즈로 답을 나눠 이어 갔습니다.
콘텐츠 기획SNS 소재 제작채널 운영
우리가 붙잡은 질문
아무도 모르는 브랜드의 첫 게시물은 무슨 말을 해야 할까?
01 · 처음의 고민
신생 브랜드의 자기소개는 잘 읽히지 않습니다.
- 브랜드를 처음 알리는 단계라 소개형 게시물만으로는 멈춰 서서 볼 이유가 없었습니다.
- 원장 대상과 학부모 대상의 말이 뒤섞이면 어느 쪽에도 정확히 닿지 않습니다.
02 · 답을 찾은 곳
설명보다 궁금증이 먼저 통했습니다.
- 01
“이상한 영어학원이 있다”처럼 판단을 미루게 하는 문장이 브랜드 이름보다 먼저 기억됩니다.
- 02
원장이 궁금해하는 것은 브랜드의 비전이 아니라 자기 학원의 운영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입니다.
03 · 이렇게 풀었습니다
한 문장으로 열고, 시리즈로 답했습니다.
- 01
런칭 시리즈 만들기
브랜드를 바로 설명하지 않고 궁금증을 남기는 문장으로 시작해, 다음 게시물에서 조금씩 답을 여는 구조로 런칭 소재를 제작했습니다.
- 02
주제별 시리즈로 넓히기
왜 학원 운영은 항상 힘든지, 데이터로 무엇이 달라지는지, 사람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AI는 무엇을 대신하는지를 각각의 시리즈로 나눠 제작했습니다.
- 03
정기 운영 방식 정하기
계정 카테고리와 프로필을 정비하고 핵심 피드를 먼저 채운 뒤, 주 3회 발행 주기로 운영했습니다.
04 · 함께 만든 것
함께 만든 것
- 런칭 콘텐츠 시리즈
- 주제별 시리즈 소재
- 설명회 일정 안내 소재
- 공식 계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