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사례
앉은 자리에서 공간 전체를 읽게 하는 카드
카페 웰송 (WELLSONG)
카페·공간 · 웰컴카드 제작
이름의 유래와 건축, 조경의 이야기를 한 장에 담고 뒷면에는 공간의 지도를 넣어, 고객이 앉은 자리에서 이 공간을 어떻게 즐길지 알게 했습니다.

함께한 일
이 프로젝트에서 한 일
공간이 가진 이야기를 고객이 알 방법이 없다는 점에서 시작했습니다. 설계를 맡은 박준영 건축가와 조경을 맡은 박기호 대표를 직접 인터뷰해 공간에 담긴 의도를 확인하고, 직원이 설명하지 않아도 읽히도록 한 장에 정리했습니다.
우리가 붙잡은 질문
좋은 공간을 만든 이유를 고객은 어디에서 알게 될까?
01 · 처음의 고민
공간의 이야기는 앉아 있는 고객에게 닿지 않습니다.
- 건축과 조경에 담긴 의도가 공간에는 있는데, 방문한 고객이 그것을 알 방법이 없었습니다.
- 이름의 뜻을 매번 직원이 설명할 수는 없었습니다.
- 넓은 공간의 어느 자리에 무엇이 있는지 처음 온 고객은 알기 어려웠습니다.
02 · 답을 찾은 곳
설명은 직원이 아니라 지면이 하는 편이 낫습니다.
- 01
고객이 가장 여유로운 순간은 자리에 앉은 다음입니다. 그때 읽을 것을 주는 편이 입구에서 붙잡는 것보다 낫습니다.
- 02
건축가와 조경 디자이너를 직접 인터뷰해 얻은 말이라야 직원의 설명보다 신뢰가 생깁니다.
03 · 이렇게 풀었습니다
이름의 뜻과 공간의 지도를 앞뒤에 나눠 담았습니다.
- 01
전할 내용 고르기
이름의 유래와 모기업과의 관계를 정리하고, 건축을 맡은 박준영 건축가와 조경을 맡은 박기호 대표를 직접 인터뷰해 공간에 담긴 의도를 확인했습니다.
- 02
앞뒤 나누기
앞면에는 공간 전체의 지도를, 뒷면에는 이름의 뜻과 공간의 이야기를 배치했습니다.
- 03
카드 디자인
손에 쥐고 읽기 좋은 크기로 정하고, BI의 색과 서체 기준을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04 · 함께 만든 것
함께 만든 것
- 웰컴카드 카피라이팅
- 앞뒤 지면 구성
- 공간 지도 디자인
- 인쇄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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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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