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도입 컨설팅 · 자동화
도구를 먼저 고르면
대개 쓰이지 않습니다.
반복 업무를 줄이는 자동화부터 아이디어를 실제 웹 서비스로 구현하는 일까지. 해결할 문제를 먼저 정하고, AI와 사람이 맡을 일을 나눠 실제로 작동하는 결과물을 만듭니다.
한눈에 보기
AI 도입 컨설팅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주나요?
AI 도입 컨설팅은 도구를 먼저 고르는 일이 아니라 해결할 문제를 먼저 정하는 일입니다. 반복 업무 중 무엇을 자동화하면 실제로 시간이 줄어드는지 찾고, 그 자동화와 AI 기반 웹 서비스를 실제로 운영할 수 있는 형태로 구현합니다.
- 방향과 기준을 정하는 판단은 사람이 하고, 반복 작업에만 AI를 씁니다
- 오솔라 정산 자동화, 카앤피플 블로그 자동 발행처럼 운영에 들어간 사례가 있습니다
- 자체 서비스 3개를 직접 만들어 운영하며 검증한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 AI를 써보라는 말은 많은데 무엇부터 할지 모르겠습니다.
- 반복 업무에 시간을 다 쓰고 정작 중요한 일을 못 합니다.
- 도구는 결제했는데 아무도 쓰지 않습니다.
- AI로 서비스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싶은데 어디서 시작할지 모르겠습니다.
- 빠르게 만든 결과물을 실제 고객이 쓸 수 있는 수준으로 다듬고 싶습니다.
- 기획과 제작, 출시 이후 운영을 따로 맡기기 어렵습니다.
자동화를 설계할 때 지키는 것
도구보다 해결할 문제를 먼저 정합니다
AI를 어디에 쓸지부터 정하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겪는 불편과 반복되는 업무를 살펴보고, AI가 필요한 지점과 사람이 맡아야 할 판단을 나눕니다.
작게 만들고 실제로 작동시킵니다
문서와 제안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핵심 기능을 먼저 구현해 실제 자료와 사용 환경에서 시험하고, 결과를 보며 필요한 범위를 넓힙니다.
AI와 사람의 역할을 분명히 합니다
반복 생성과 정리는 시스템이 맡고, 사실 확인과 중요한 판단은 사람이 담당합니다. 자동화의 속도 때문에 결과의 신뢰를 놓치지 않도록 검토 절차를 함께 설계합니다.
출시 이후 운영까지 생각합니다
웹 서비스는 화면을 만드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콘텐츠를 추가하고 기능을 고치며 사용 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 구조까지 연결합니다.
현장에는 이야기가 많고, 글로 남길 시간은 없을 때

가맹점주가 현장 사진과 최소 정보만 보내면 지역 키워드에 맞는 홍보 블로그가 자동으로 포스팅되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자동으로 발행만 하면 지역명만 바뀐 비슷한 글이 쌓입니다. 그래서 가맹점이 보낼 정보를 최소로 줄이고, 초안은 시스템이 만들되 본사가 검토하는 반자동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가맹점 블로그 자동화 케이스 자세히 보기 →AI 활용 서비스 기획 · 제작
아이디어를 실제로 쓰이는 서비스까지 만들었습니다.
문제 정의와 기능 설계, AI를 활용한 개발, 콘텐츠와 운영 화면까지 직접 연결했습니다. 서로 다른 사용자를 위한 세 서비스를 실제로 출시하고 운영하며 얻은 경험을 고객의 프로젝트에도 적용합니다.

MacKeys
맥으로 바꾼 순간, 손이 먼저 적응하도록
윈도우에 익숙한 사용자가 Command와 Option 키 앞에서 멈추는 문제를 발견하고, 사용자별 과정과 실제 키 입력 훈련을 갖춘 맥 키보드 적응 서비스를 기획하고 출시했습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UtiliZest
매번 찾던 온라인 도구를 한곳에 모으다
글자 수 계산, QR 코드, 이미지 변환과 개발 도구를 쓸 때마다 다른 사이트를 찾던 불편에서 출발해, 33개의 도구를 빠르고 안전하게 실행하는 무료 웹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KDramaCue
K-드라마의 다음 장면이 한국어 학습이 되도록
교과서식 학습에서 쉽게 이탈하는 글로벌 K-드라마 팬을 위해, 오리지널 이야기 속 대사와 선택, 인물 관계로 한국어를 익히는 몰입형 학습 서비스를 설계하고 구현했습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먼저 작게 시험하고 범위를 정합니다.
전체를 한 번에 바꾸지 않습니다. 반복이 가장 많은 업무 하나를 골라 실제 자료로 초안을 만들어 보고, 결과를 확인한 뒤 확대할지 정합니다. 구축 범위와 운영 방식에 따라 견적을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어떤 업무가 자동화에 맞나요?
- 형식이 반복되고 판단이 적은 일일수록 잘 맞습니다. 정해진 틀로 쓰는 콘텐츠, 자료 정리와 분류, 같은 문의에 대한 응대가 대표적입니다. 반대로 매번 다른 판단이 필요한 일은 사람이 해야 합니다.
- AI가 쓴 글이라 티가 나지 않을까요?
- 실제 사진과 현장 정보를 근거로 쓰면 크게 줄어듭니다. 문제는 AI가 아니라 근거 없이 문장만 만들어낼 때 생깁니다. 그래서 입력 항목과 글의 뼈대를 먼저 정합니다.
- AI를 활용해 웹 서비스도 만들 수 있나요?
- 가능합니다. 사용자 문제와 핵심 기능을 먼저 정의한 뒤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실제 사용 흐름과 콘텐츠, 운영 구조를 보완해 출시할 수 있습니다. MacKeys, UtiliZest, KDramaCue도 이 방식으로 기획하고 제작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 우리 회사에 개발자가 없어도 되나요?
- 됩니다. 사용하는 쪽은 정해진 양식에 사진과 정보를 넣기만 하면 되도록 설계합니다. 구축과 운영은 데이브스톤이 맡고, 필요한 사용 매뉴얼을 함께 드립니다.
- 먼저 작게 시험해 볼 수 있나요?
- 권합니다. 실제 자료로 초안을 만들어 보는 프로토타입 단계를 먼저 두는 편입니다. 결과를 보고 확대할지 정하는 쪽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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