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밍 · 로고
이름은 가장 오래 남고
가장 바꾸기 어렵습니다.
급하게 지은 이름은 사업이 커질수록 고치기 어려워집니다. 부르기 쉬운지, 검색되는지, 상표 등록 가능성이 있는지, 오래 써도 괜찮은지 살핀 뒤 이름에 맞는 로고를 만듭니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 가게를 열어야 하는데 이름부터 막혔습니다.
- 이름은 정했는데 상표 등록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 로고를 만들었더니 간판·메뉴판이 제각각이 됐습니다.
- 지나가는 사람이 뭘 파는 곳인지 모릅니다.
- 건물이나 공간에 붙일 이름이 필요합니다.
이름을 정할 때 보는 네 가지
부르기 쉬운가
입에 붙지 않는 이름은 소개되지 않습니다. 고객이 친구에게 말로 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검색되는가
검색했을 때 엉뚱한 결과에 묻히는 이름이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찾아지는지를 미리 확인합니다.
등록할 수 있는가
아무리 좋아도 상표 등록이 막히면 오래 못 씁니다. 가능성을 먼저 살핍니다.
10년 뒤에도 쓸 수 있는가
지금 유행하는 어감은 3년 뒤 촌스러워집니다. 사업이 커졌을 때도 감당되는 이름인지 봅니다.
송촌동의 우물에서, 웰송이라는 이름이 태어났습니다.

파주 송촌동이라는 장소와 대표가 만들고 싶은 쉼의 이야기를 담아 이름을 짓고, 로고와 간판, 메뉴와 웰컴카드까지 이어 갔습니다.
웰송(WELLSONG)은 “송촌동의 우물(Well of Songchon-dong)”을 줄인 이름입니다. 지친 일상에 쉼을 주는 공간이라는 철학을 담으면서, 물이 중요한 음료 서비스와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카페 웰송 네이밍·BI 케이스 자세히 보기 →이름이 공간이 되기까지
- 1
현장 방문과 창업자 인터뷰
직접 공간을 보고 대표가 왜 이 카페를 만드는지, 고객에게 무엇을 주고 싶은지 들었습니다.
- 2
네이밍과 상표 검토
장소, 서비스와 철학을 기준으로 후보를 개발하고 검토한 끝에 웰송이라는 이름을 정했습니다.
- 3
BI와 응용 시스템
이름에서 시각 정체성을 끌어내고 브랜드 컬러와 로고 활용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 4
사인과 현장 구현
야외 안내와 메뉴, 웰컴카드에 로고를 적용하고 실제 공간에서 잘 읽히는 크기와 모양으로 다듬었습니다.
어디까지 필요한지 정한 뒤 견적을 드립니다.
네이밍만 필요하신지, 로고와 사인물까지 필요하신지에 따라 범위가 크게 달라집니다. 정해진 금액을 먼저 말씀드리는 대신, 상담에서 지금 필요한 만큼을 정하고 그에 맞는 견적을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이름만 지어주시나요, 로고까지 해주시나요?
- 둘 다 가능하고, 함께 하시는 편을 권합니다. 이름을 지은 사람이 로고를 그리면 이름의 의미가 형태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따로 진행하면 나중에 간판·메뉴판에서 어긋나는 일이 생깁니다.
- 상표 등록도 대행해 주시나요?
- 등록 대행은 변리사의 영역입니다. 데이브스톤은 네이밍 단계에서 등록 가능성이 낮아 보이는 후보를 걸러내는 데까지 함께합니다.
- AI로 로고를 만들면 안 되나요?
- 로고 이미지 한 장만 필요하시면 AI로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로고가 왜 그 형태여야 하는지, 간판과 메뉴판과 포장까지 어떻게 이어질지는 별개의 작업입니다. 무엇이 필요하신지에 따라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 카페가 아니어도 되나요?
- 됩니다. 매장, 건물, 제품 라인, 교육 브랜드까지 이름이 필요한 곳이면 진행합니다.
상담
마음에 둔 이름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후보가 여러 개여도, 아직 하나도 없어도 괜찮습니다. 어떤 이름이어야 하는지부터 함께 찾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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