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비스의 친절함을 옮긴 디지털 경험의 순서
보호자를 대신하는 병원 동행 서비스의 따뜻함과 믿음을 첫 화면부터 문의하는 순간까지 느낄 수 있도록 홈페이지의 말과 순서를 만들었습니다.
앱 · 웹 제작
방문자는 메뉴를 읽지 않고 자기 질문의 답을 찾습니다. 무엇을 먼저 보여줄지 정하는 일이 디자인보다 앞섭니다. 기획부터 디자인과 개발까지 한 흐름으로 만듭니다.
한눈에 보기
데이브스톤은 화면을 먼저 그리지 않고 사용자가 실제로 필요한 기능부터 정합니다. 그 뒤 브랜드 메시지와 같은 기준으로 구조를 잡고 실제 운영할 수 있는 앱과 웹으로 만듭니다.
사이트맵을 그리기 전에 화면마다 누구에게 무엇을 얻으려는지 적습니다. 목표가 정해진 다음에야 콘텐츠와 버튼을 붙입니다.
기능을 길게 나열하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이 서비스를 쓰면 무엇이 없어지는지를 첫 화면에 놓습니다.
긴 페이지에서 결심하는 지점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행동 지점을 한곳에만 두지 않고 구간마다 나눠 배치합니다.
카피를 따로 받아 화면에 넣으면 설득의 순서가 끊깁니다. 메시지 정리부터 디자인과 구현까지 한 흐름으로 진행합니다.

광고로 들어온 사람이 서비스가 무엇인지 알기도 전에 로그인 화면을 만나던 구조를 바꿔, 태양광 발전 업무가 얼마나 줄어드는지부터 보여주는 랜딩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기능이 많은 서비스일수록 첫 화면에서 무엇을 말할지가 어렵습니다. 모니터링과 청구, 세무까지 하는 일을 나열하는 대신 발전 사업자의 일이 얼마나 줄어드는지를 먼저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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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를 대신하는 병원 동행 서비스의 따뜻함과 믿음을 첫 화면부터 문의하는 순간까지 느낄 수 있도록 홈페이지의 말과 순서를 만들었습니다.

학부모와 예비 원장이라는 서로 다른 두 방문자가 한 홈페이지에서 각자 필요한 답을 찾고 문의까지 이어지도록 사이트맵을 설계했습니다.
페이지 수와 기능의 범위, 개발까지 필요한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지금 있는 화면을 먼저 보고 다시 만들 곳과 그대로 둘 곳을 나눈 뒤 견적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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