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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스톤 브랜딩 에이전시 로고

앱 · 웹 제작

화면은 예뻐졌는데
문의는 그대로라면.

방문자는 메뉴를 읽지 않고 자기 질문의 답을 찾습니다. 무엇을 먼저 보여줄지 정하는 일이 디자인보다 앞섭니다. 기획부터 디자인과 개발까지 한 흐름으로 만듭니다.

한눈에 보기

홈페이지와 앱은 어떤 방식으로 만드나요?

데이브스톤은 화면을 먼저 그리지 않고 사용자가 실제로 필요한 기능부터 정합니다. 그 뒤 브랜드 메시지와 같은 기준으로 구조를 잡고 실제 운영할 수 있는 앱과 웹으로 만듭니다.

  • 자체 서비스 KDramaCue, MacKeys, UtiliZest를 직접 만들고 지금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 Next.js·React 기반으로 만들어 운영·수정 비용을 낮춥니다
  • 홈페이지가 브랜드 메시지와 다른 말을 하고 있으면 메시지 정리부터 제안합니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화면을 만들 때 지키는 것

메뉴가 아니라 질문으로 설계합니다

사이트맵을 그리기 전에 화면마다 누구에게 무엇을 얻으려는지 적습니다. 목표가 정해진 다음에야 콘텐츠와 버튼을 붙입니다.

할 수 있는 일보다 줄어드는 일을 먼저

기능을 길게 나열하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이 서비스를 쓰면 무엇이 없어지는지를 첫 화면에 놓습니다.

읽는 도중 언제든 움직일 수 있게

긴 페이지에서 결심하는 지점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행동 지점을 한곳에만 두지 않고 구간마다 나눠 배치합니다.

글과 화면을 같은 사람이 만듭니다

카피를 따로 받아 화면에 넣으면 설득의 순서가 끊깁니다. 메시지 정리부터 디자인과 구현까지 한 흐름으로 진행합니다.

처음 온 사람이 로그인 화면을 만나던 서비스

오솔라 태양광 업무 자동화 서비스 랜딩페이지 첫 화면

광고로 들어온 사람이 서비스가 무엇인지 알기도 전에 로그인 화면을 만나던 구조를 바꿔, 태양광 발전 업무가 얼마나 줄어드는지부터 보여주는 랜딩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기능이 많은 서비스일수록 첫 화면에서 무엇을 말할지가 어렵습니다. 모니터링과 청구, 세무까지 하는 일을 나열하는 대신 발전 사업자의 일이 얼마나 줄어드는지를 먼저 보여줬습니다.

오솔라 랜딩페이지 케이스 자세히 보기 →

서비스 성격에 따라 화면의 순서도 달라집니다

어디까지 필요한지 정한 뒤 견적을 드립니다.

페이지 수와 기능의 범위, 개발까지 필요한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지금 있는 화면을 먼저 보고 다시 만들 곳과 그대로 둘 곳을 나눈 뒤 견적을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획만, 또는 디자인만 맡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이미 개발팀이 있는 경우 기획과 디자인까지만 맡기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아이디어만 있는 단계라면 메시지 정리부터 구현까지 이어서 진행합니다.
홈페이지와 랜딩페이지는 무엇이 다른가요?
홈페이지는 브랜드를 설명하고 여러 방문자를 상대합니다. 랜딩페이지는 하나의 행동을 목표로 삼습니다. 광고를 집행할 계획이라면 홈페이지와 별도로 랜딩페이지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있는 사이트를 고치는 것도 되나요?
됩니다. 전체를 다시 만드는 대신 첫 화면과 설명의 순서만 바꿔도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먼저 지금 화면에서 어디가 끊기는지 보고 범위를 정합니다.
유지보수도 해주시나요?
운영 중 콘텐츠 수정과 개선은 이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대규모 기능 개발이 계속 필요한 서비스라면 내부 개발 인력을 두시는 편이 낫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상담

지금 첫 화면에서 무엇을 말하고 계신가요?

주소만 알려주셔도 됩니다. 처음 온 사람의 눈으로 어디가 끊기는지 먼저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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